정통부는 올 해 사업에서 일반·보편적인 기초·공통분야 교과목보다는 각 대학에서 개별적으로 개설하기 어려운 신기술 관련 교과목이나 사이버 학습에 알맞는 실습 위주의 새 교과목을 개발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이미 2개 학기 이상 운영된 교과목도 학습 수준을 높이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규 교과목 개발의 경우 4년제 대학학사과정 수준의 IT분야 14개 교과목을 대상으로 교과목 당 최고 5천만원까지 개발·운영비용을 지원하며, 학습수준을 높일 15개 교과목에 대해서는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할 대학은 신청서를 작성 오는 15일까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