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FTA활용교육센터(센터장 전의천)는 오는 7일 오후 3시 30분 학내 경상대학에서 정세화 광주본부세관장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정 세관장은 ‘FTA를 아는 자 미래를 가진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정 세관장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 관세청에 임용된 후 서울세관 심사총괄과장, 주중국대사관 1등서기관, 평택세관장, 울산세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4월 1일 제31대 광주본부세관장에 취임했다.
조선대는 FTA 관련 인식 변화, 전문가 육성 등을 목표로 학내에 FTA활용교육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기 정규 교과목으로 ‘FTA통상정보’를 개설했으며 지난 4월 16일에는 광주전라지역본부세관과 FTA 교육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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