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는 영화배우 최민수 씨와 이태주 세종문회회관 서울시극단장, 이순열 현진씨네마 대표를 연극공연학 겸임교수로 초빙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또 여군 최초로 유격교관을 역임하고 육군훈련소 교육연대장을 지낸 엄옥순 씨를 인문학부 초빙교수로 임용했다.
중부대는 이론과 실무분야의 거리감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졸업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사회전반에 걸쳐 실무전문가 초빙교수제도를 확대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