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오는 8일 오전 10시 학내 국제회의동에서 ‘개교 59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개교 기념식에서는 용봉학술상, 용봉인 영예대상 시상 등이 진행된다. 이 중 용봉학술상은 활발한 학술 연구 활동을 통해 학교의 명예를 빛낸 교수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올해는 최흥식 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전남대 출신으로 국가·지역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주어지는 용봉인 영예대상은 김국웅 우리로광통신·무등 대표이사, 한영 광주어머니장학회 이사장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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