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총장 안재환) 아주심리상담센터는 8일 개원 8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마음 편한 공부하기’와 ‘유추, 은유 그리고 창의성’이란 주제로 김성준 아주심리상담센터 상담실장과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마음편한 공부하기’는 6월 18일, ‘유추, 은유 그리고 창의성’은 6월 25일로 두 강좌 모두 오전 10시부터 아주대 법학관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마음 편한 공부하기’는 아이들이 마음 편하게 공부하게 할 수 있도록 부모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아이와의 공부 실랑이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경일 교수가 강의하는 ‘유추, 은유 그리고 창의성 강좌’는 창의적인 사고를 위해 필연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유추, 은유 그리고 고착으로부터 탈피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고 이를 위해 부모들이 어떤 관점으로 아동들을 지도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강좌 당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각 강좌 개시 2일전까지 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전화(031-219-1721/1728) 또는 방문접수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apcc.ajou.ac.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주심리상담센터는 개인의 건강한 삶과 특성에 맞는 능력계발을 위해 심리 평가, 교육계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 심리상담 전문기관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