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논문대상에서는 김태한, 윤한샘(이상 서울대), 유상민, 오태환, 문정웅(이상 서강대), 우경구, 이정훈(이상 한국과학기술원), 장재형(Univ.of Illinois) 씨 등 7명이 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박상민(한국과학기술원) 씨 등 17명이 은상을, 정광석(연세대) 씨 등 28명이 동상을 차지했다.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는 최다수상학과로 선정, 특별상을 수상했다.
휴먼테크 논문대상은 국내외 대학(원)생 및 고교생을 대상으로 21세기 과학기술선진국 진입의 초석이 될 미래의 과학도 발굴을 위해 제정된 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행사에는 63개교 6백33편의 작품이 응모했으며, 총 3억3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