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총장 정장복)는 최근 대학본부에서 전북지역 기독교 고교 교장단을 초청해 상호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독교 고교·대학 간 협력 관계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군산영광여고, 성일고, 세인고, 전주기전여고, 전주사대부고, 영생고 등 6개 고교 교장·교목 1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일장신대 정장복 총장, 김인 입학학생지원처장 등은 △지역 고교와의 교류현황 △2012학년도 입시일정·전형 등에 관해 설명했다. 또 교장단과 기독교 고교·대학 간 상호 인적교류 활성화에 대한 의견도 교류했다.
정장복 총장은 “그동안 지역 기독교 고교에서 귀한 학생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우리 대학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일꾼들을 키울 수 있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독교 학교 간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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