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치과병원(병원장 김병옥)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의료진·언론인,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팸투어란 외부인에게 병원의 의료기술·시설 등을 보여주는 것을 뜻한다. 이번 팸투어는 병원·치료분야 소개, 임플란트 센터 및 외국인 진료실 순회 등으로 진행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조선대 치과병원의 진료시스템과 의료 기술이 놀랍다. 조선대 의료진이 우즈베키스탄에 방문해 의료기술을 전수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팸투어와 관련, 조선대 치과병원은 “우즈베키스탄 의료진·언론인 방문을 통해 중앙아시아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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