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2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계명문화 다독상’시상식을 열고, 우수이용자 14명에게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학생들의 독서 장려와 학술정보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시상식은 2011학년도 1학기(3~6월)동안 도서대출, 서평작성, 전자정보자료실 이용 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이용자를 선발했다.
이종준 부총장은 시상식에서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날이 많은 여러분들에게 책은 좋은 인생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학은 지난 2002년부터 ‘계명문화 다독상’을 실시해 재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