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체인 (주)선진이 지난 겨울 전국을 휩쓴 구제역에 따른 피해농가 대학생 61명에게 모두 1억1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살처분 피해 농가 자녀 중 전국 2년제 이상 대학생으로, 1명에게 600만원, 10명에게는 각 300만원, 50명에게는 각 150만원의 장학금을 준다.신청기한은 오는 30일까지로, 선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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