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강철규)는 최근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3급 심판 자격증 코스’ 운영을 인가받아 축구심판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첫 교육은 이달 20~26일 우석대 체육관 강의동·대운동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40여명의 신청자가 참가해 이론·실기교육을 이수 중이다.
조현철 체육학과장은 “이번 코스 운영으로 초·중·고 주말리그 등 지역 내 축구 대회의 원활한 심판운영을 위한 인적 자원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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