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총장 박남기)는 최근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소장 이형주)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5·18 민주정신 선양을 위해 맺어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 △시설물 상호 이용 △민주주의 이념 관련 교육 △공동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기 총장은 “지역 사회의 예비교사를 양성하는 광주교대와 5·18민주묘지관리소와의 업무 협약은 초등생들의 5·18정신 함양에까지 기여 할 것”이라며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기리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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