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학생생애개발처(처장 고준석)는 ‘2011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을 27일부터 2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대가 고용노동부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실시한다. 전주대 재학생·휴학생 총 71명이 참가해 지역 기관에서 주당 20시간씩 근무한다. 참가자 개개인에게는 월 4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학생들이 근무하는 기관은 국민은행, 전주대, 전주영생고, 전북도립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제 신세계 병원, 전주 장애인 종합 복지관, 근로복지공단, 익산 삼성어린이집, KT&G, 전북지역농업연구원, 전북은행 등 24개다.
고준석 학생생애개발처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 탐색, 현장능력 제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