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중국교류본부(본부장 이정림)는 최근 (재)광주광역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유학생 산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호남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 45명이 참가했다. 광주시청에서 시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광산업, 가전산업, 그린 에너지 산업, 금형 산업 등에 관한 전시관을 관람하고 광산업진흥회 전시관도 견학했다. 또 플라스틱 금형 산업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
행사에 참가한 션위씨(한국어연수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선진 산업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한국 산업에 대한 이해를 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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