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배 목원대 총장은 30일 오후 12시 본부 교무위원 14명과함께 경남 함양을 찾아 제4회 국토대장정을 펼치고 있는 목원대 학생들을 격려한다. 참가 학생들과 같이 점심식사를 마친 후 경남 함양과 전북 무주 간 대장정 일부 구간(5Km)을 함께 걷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목원대 국토대장정단은 지난달 21일 경남 거제시를 출발하여 통영과 고성, 진주, 산청, 남원, 함양, 거창, 무주,금산을 거쳐 다음달 4일 학교에 도착하는 총 463Km에 이르는 14박 15일의 긴 여정을 시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