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는 이 대학 동물자원학부에 재학 중인 최필수·이창훈·서두리씨가 최근 개최된 ‘제1회 소도체 품질평가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팜스토리한냉이 후원했다. 전국 16개 대학 축산 관련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소에 대한 품질평가 기량을 겨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앞으로 이 대회를 축산업계 대표 산학연계 행사로 발전시키고 우수 학생에게는 세계대학생식육평가대회 참가 등의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