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축제인 ‘2011 국제청소년연합(IYF) 월드캠프(www.worldcamp.kr) 및 세계청소년부 장관포럼’이 4~15일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인천, 서울 등 전국 대도시를 돌며 열린다.
부산에선 4일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5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까지 행사가 열린다.
‘변화를 가져오다(Bring Change)’를 주제로 한 이 월드캠프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인도, 필리핀, 케냐 등 세계 60개국의 대학생과 청소년 35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1500여명의 해외 대학생들이 직접 준비해온 대륙별 전통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