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이버대 09학번인 박광재씨는 현재 도로교통공단 서울 상암동 서부면허시험장 시험부 선임과장으로 일하고 있다. 웃음치료사 1급 전문강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 웃음치료사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년 전 웃음치료에 대해 공부하다가 심리학을 더 배우기 위해 열린사이버대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
| 탄탄한 장학금, 실무교육 장점
열린사이버대(총장 홍일식)는 지난 1998년 정부의 ‘가상대학 시범운영학교’로 지정된 이후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으로 현재까지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와 중앙대를 비롯한 국내 주요 33개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축, 공동 학술교류 및 상호 학점인정 등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대검찰청·서울시청·삼성전자·동부CNI 등 260여 곳의 국가기관 및 자치단체, 기업과의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마련해 직장인들의 재교육 및 자기개발 등 평생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반값 등록금’이 사회 이슈가 될 만큼 대학 등록금은 가계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지만 열린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에서도 학비가 가장 저렴한 수준에 속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장학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교육 취약계층인 새터민과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는 입학 시 20만원(현금)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면학장려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저렴한 학비 외에도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기르는 교육 역시 열린사이버대의 장점이다. 실습이나 오프라인 수업, 특강 등을 통해 학습효과가 배가 되도록 수업을 진행하며, 학과에 상관없이 현장 특강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
| 7월 27일까지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열린사이버대는 7월 11일부터 7월 27일까지(2차), 8월 4일부터 8월 19일(3차)까지 2011학년도 2학기 신, 편입생을 모집한다. 인문사회계열(영어문화학과·일본언어문화학과·법무행정경찰학과·부동산학과·경영학과·사회복지학과·금융자산관리학과·상담심리학과·예술상담학과·창업학과)에서 일반전형 146명·특별전형 82명 등 총 228명을 모집하고, 자연예술계열(정보통신공학과·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보석딜러학과·뷰티디자인학과)에서 일반전형 8명·특별전형 2명 등 총 10명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공통전형)면 지원할 수 있다. 특별전형은 직장인, 개인사업자, 주부, 전문계고(실업고/종합고의 실업계열/특성화고) 출신자, 검정고시 출신자, 방송통신고 출신자가 해당한다. 학사편입생의 경우 인문사회계열에서 91명을, 자연예술계열에서 10명 등 모두 101명을 모집한다. 시험은 대학선택 및 학과 지원동기 등을 기술하는 ‘서술’(80점)과 학과별로 제시된 2가지 이상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본인의 의견을 기술하는 ‘논술’(20점)로 진행된다. 전형료 납부 후 원서 접수기간에 1회에 한해 응시 가능하며, 문제풀기를 시작한 후 180분 이내로 작성해야 한다. 입학지원서는 홈페이지(www.ocu.ac.kr)에서 직접 작성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학생처 02-2197-4100으로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