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경상대 인문대 한문학과가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거행해 오고 있다.
관례(冠禮)는 전통사회에서 남자들이 하는 성인의식으로 20세 하는 것이 원칙이나 그 이전에 결혼을 하게 되면 결혼 전 날을 정해 의식을 치렀다.
계례(笄禮)는 여자들의 성년의식으로 15세에 하는 것이 원칙이고 마찬가지로 그 이전에 혼인을 올리면 날을 정해 계례를 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