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성 단국대 총장<사진>은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쉔젠에서 열리는 2011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8월 1일 결단식을 가질 예정이며, 장 총장을 포함 307명의 규모로 파견된다.
장 총장은 현재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대학스포츠연합 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장 총장은 2005년 오스트리아 동계유니버시아드 선수단장, 2010년 제1회 세계청소년 올림픽 선수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