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원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사진>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관 '2011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KAIST는 6일 이 같은 수상 소식을 알리고 "양 교수가 작년 12월 한국생물공학회 저널에 '미세조류의 성장과 지질 생산에 미치는 질소 농도와 광량의 영향'이란 논문 발표에 따른 것"이라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양 교수의 논문은 석유연료를 대체할 차세대 청정 에너지원인 바이오 연료의 실용화에 중요한 초석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