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수 계명대 도시계획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사진>가 지난 15일 열린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대구·경북지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1959년 창립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지속가능한 국토 관리를 목적으로 연구·기술 발전에 힘써왔다. △토지·주택·부동산 △교통 및 기반시설 △환경·에너지 △디자인·경관 △산업·경제 △행·재정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학회는 발간 학술지 ‘국토계획’이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Korea Citation Index) 공학분야 인용지수 1위를 차지하는 등 새로운 학술·기술 개발을 위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