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술진흥재단(이하 학진) 허상만 이사장은 한국시간으로 30일 오후 12시 태국 국립연구회(National Research Council of Thailand)를 방문해 양국 간 학술교류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에 학진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태국 국립연구회는 태국의 학술정책을 수립하고 총리의 학술자문역할을 담당하는 국가연구지원기관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학진이 국제학술교류 다변화를 위해 추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전 학문분야에 걸쳐 한국과 태국 학자간 공동연구, 공동세미나 등의 상호교류 확대를 위해 공동으로 지원을 펼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