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전호종)는 이달 18~24일 ‘2011 조선대 국제 태권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세계 각국의 태권도 수련생들이 기량을 쌓고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16개국, 120여명의 태권도 수련생들이 참가했다.
조선대는 “수련생들이 세계 대회에서 우승한 태권도 챔피언·고단자들의 지도를 받아 기량을 강화하고 태권도 정신을 몸소 깨달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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