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총장 박희종)는 지식경제부가 공모한 ‘2011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이하 RIS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관동대는 ‘동해견운모활성화사업’(총괄책임자 이승목)으로 RIS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관동대는 향후 3년 간 30억의 지원을 받아 동해시 견운모 신산업 기반구축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을 지원한다.
관동대 관계자는 “동해시를 견운모 산업의 메카로 부각시키겠다”며 “견운모 관련 브랜드 개발로 제품 마케팅, 인력양성 등을 추진해 기업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동대는 지난 2010 RIS사업에서도 ‘예술공학형 목재가구사업’을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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