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총장 이영선)는 오는 21일 학내 다산관에서 ‘워킹홀리데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림대와 외교통상부가 공동 주관한다. 강원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설명회에서는 △워킹홀리데이 소개 △비자 발급 방법 설명 △현지 일자리·안전 정보 안내 등이 진행된다.
한림대 전재규 국제교류팀장은 “강원지역 대학생들의 워킹홀리데이 참여를 장려하고자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만큼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있거나 망설이고 있는 학생이라면 꼭 참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외교통상부 측은 “학생·청년들의 해외진출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돕고자 워킹홀리데이 설명회를 요청하는 곳이 있다면 수시로 찾아가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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