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박춘배)이 21일 인천지역 4개 업체와 시제품 및 디자인 제작사업 지원을 주요내용으로 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제품 제작 사업에서는 (주)토라와 (주)로보트론이 대학 기계설계과, 디지털전자과와 각각 협력하며, 디자인 제작 사업에는 대경테크(주)와 (주)동북산업양행이 인하종합디자인센터와 협력한다.
전체 사업비 3000만원 중 2000만원은 대학이 지원하며, 나머지 1000만원은 4개의 산업체에서 공동 부담한다.
박춘배 총장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산학협력 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기술개발과제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