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국제교육원은 이달 13~27일 ‘국제하계학교’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여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허베이경무대·웨이하이직업대·저장미디어대 등의 교수·학생 10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어·문화 교육 △전남 여행 △김치 만들기 △광주여대 학과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광주여대는 “국제하계학교를 통해 중국에 우리나라를 알리는 것은 물론 광주여대의 국제화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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