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경북과학대학, 칠곡군·문화재연구재단과 간담회
문화재 보존센터 설립 및 일자리 창출 논의

경북과학대학(총장 도정기)이 22일 학내 회의실에서 칠곡군·(재)한빛문화재연구원과 칠곡군 문화재보존센터 설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문화재보존처리 전문인력양성 및 교육생모집 △문화재보존사업 활성화 △칠곡문화재단(가칭) 설립방안 등이 논의됐다.

칠곡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문화재보존처리사업을 활성화 시키고 칠곡군이 배출한 박귀희선생, 이쾌대선생, 구상선생 기념사업 등 유·무형 문화자원 컨텐츠 사업을 통합키로 했다.

또한 칠곡군 주민 20명을 선발하여 문화재보존처리 전문인으로 양성하고, 문화재보존처리센터를 사회적 기업으로 확대 개편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이자 교육생은 2012부터 1년간 칠곡문화재보존센터에 유급 인턴실습사원으로 취업해 기술을 연마한 뒤, 2013년부터 정규 연구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조용석 기자 (chojuri@unn.net) | 입력 : 11-07-23 오후 10:4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