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회째로 매년 개최된 이 행사는 외국인 학생과 교수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토록 하는 등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엔 중국 일본 대만 출신 80여명, 미국 캐나다 프랑스에서 온 20여명이 전통한복을 입고 참가, 김치전을 직접 만들어 먹고, ‘우리말 퀴즈’를 푸는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