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23~24일 이틀간 학내 수련관에서 선수, 심판 및 시민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7회 계명문화대학 총장배 청소년태권도품새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부의 9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개인·단체부문으로 나눠 공인품새의 정확성, 숙련도 등을 평가해 우열을 가렸다.
이달원 생활체육학부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는 등 대회가 우수한 태권도 선수를 육성·발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대회운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