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자동차가 전주비전대학(총장 홍순직)자동차과에 차량 5대와 엔진, 미션 등 5000만원 상당의 실습용 기자재를 기증했다.
26일 대학에 따르면 이번 기증은 자동차 분야 연구 활성화와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육성 지원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산학 교류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석훈 자동차과 교수는 “산업체의 기자재 기증으로 학생들의 실습교육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져 우수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