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총장 이남식)는 휴닉 세미나실에서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한이재단)과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정(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재단설립 10주년을 맞은 한이재단의 대외협력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으며 앞으로 전주대와 협력, 산업기술인력교육 및 공동연구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01년 한국과 이스라엘 양국 조약에 의해 설립된 이 재단은 현재 공동기술개발 과제로 106개 R&D 과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남식 총장은 “신재생에너지·녹색기술 분야에서 기술선도국인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통해 전북 지역 기업 성장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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