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양측은 △우수 지도자 양성과 공급을 위한 생활체육 시설 제공 △생활체육 현장실습 및 학점제 도입 △생활체육 프로그램 및 교재의 공동개발 △생활체육지도자 육성을 위한 인력교류 △공동연구와 연구소 개설 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생활체육협은 김정행 용인대 총장을 단체의 고문으로 추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