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교육대는 올 겨울방학 동안 실시될 신기술 연수과정에 총 6천6백여명이 지원, 경쟁률이 2.2대 1에 달했으며 특히 컴퓨터 정비·활용 등의 과정엔 지원자가 몰려 약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대학측은 현장중심 교육과정과 우수한 교수진, 첨단 실험실습 장비를 갖춘 데 따른 결과라며 희색을 감추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