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가 설립을 추진해온 정보통신기능대학이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아 개교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기능대학은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원서교부 및 접수를 거쳐 3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보통신설비과·정보전송설비과·방송통신설비과·이동통신설비과 등 4개 학과로 출발하는 이 대학은 2년제 산업학사 학위과정으로 입학금은 2년제 사립대학의 3분의 1 정도로 기숙사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