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대 합격자 중 여학생은 4백10명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했으며 시도별 합격자 수는 경기도가 가장 많은 93명, 제주도가 9명으로 가장 적었다.
합격자 수능성적 평균 점수는 지난해보다 3.14점 상승한 343.97점으로 조사됐으며 내신 1등급 합격자는 1백47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5%를 차지했다.
중·고등교사 양성을 위해 교원종합양성대학으로 설립된 교원대는 국립대학교로 충북 청주에 있다.
합격자는 오는 30일까지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서를 대학에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