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호 경영대학원장은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전문경영인으로 성장하는 데 좀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장학재단을 설립하게 됐다"며 "기업을 운영하는 동문들이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었다"고 22일 말했다.
'아경장학재단'은 지난 2005년 설립추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105명이 참여해 6억3,000만원을 모금, 지난 2007년 4월 설립허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