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서는 홍남석 본지 사장(지식정보시대의 대학신문의 정체성), 고창수 한성대 교수(디지털 시대와 글쓰기 문화의 변혁), 김진영 제주대 교수(읽히는 대학신문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제주대 신문의 사례), 김정숙 영남대 교수(2004대학신문의 실태와 그 미래-언론현황 설문조사를 중심으로), 홍경자 교육인적자원부 사무관(교육인적자원부의 대학간 연계 홍보의 영향과 결과) 등 총 5명의 발제자가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주제발표 후에는 자유토론과 평가가 이어지며 세미나기간 중 이현청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과의 대화시간 등도 진행된다.
한편, 전주협은 대학신문의 지도·연구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주간 교수 간 상호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58년 설립됐으며 현재 2백1개 대학 주간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