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학과의 경우 최저학력 기준 없이 1단계는 지정교과목 성적(평어80%+석차20%, 인문-국,영,사, 자연-영,수,과)으로 모집단위의 3배수를 뽑는다. 2단계는 심층면접으로 학과 지원동기, 인성, 가치관과 전공기초 지식 등을 묻는다. 의․치대와 사범대는 최저학력기준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1단계 지정과목(국,영,수,과,사), 2단계 면접과 주요일간지의 사설 요약, 3단계 전공분야 심층문제 대답으로 이루어진다.
김용섭 입학관리 처장은 “이번 2학기 수시에 정원의 58%를 선발하는 만큼 다양한 개성과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원광대는 학생들의 인성을 중시해 사회지도자보다는 사람과 더불어 공동으로 살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사람이 지원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