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총장 이남식)는 방인찬(태권도학과 1), 박성현(태권도학과 4), 이현정(태권도학과 2)학생이 2012학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출전권을 획득한 학생들은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제41회 협회 장기 전국단체 대한 태권도대회 겸 2012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87kg이하급에서 1위, 87kg급에서 2위, 57kg이하급에서 2위로 각각 입상했다. 남자대학부는 종합시상에서 종합 5위로 감투상을 수상했다.
최광근 학과장은 “지난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2명, 세계태권도연맹 대표 2명, 한국태권도연맹 대표 시범단 3명 등 총 7명의 대표선수를 선발시킴으로써 짧은 역사속에서 태권도 명문 학교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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