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총장 구양근)는 미국 미시건대, 한국인지과학연구소와 함께 26일 대학 수정관에서 '특수교육에서의 통합교육 전망과 미래'란 주제의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자폐 등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동에 대한 학술연구와 정보교류 목적으로 열리는 심포지엄에는 고명숙 미시건대 교수(특수교육), 김성애 대구대 교수(유아특수교육), 채규만 성신여대 교수(심리복지학부), 연문환 한국인지과학연구소장 등의 전문가가 참석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