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국민체육센터(센터장 정희석)는 질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과 주민 대표를 운영자문위원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운영자문위원들은 센터의 모든 정보를 수시로 열람·모니터해 문제점 해결방안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며 정기적인 운영자문위원회를 통해 센터 운영을 돕는다.
정 센터장은 “영동국민체육센터의 조력자로 10명의 운영자문위원을 모시게 돼 매우 든든하며, 앞으로 센터운영의 투명화와 지속적인 서비스향상을 통하여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센터로 한 발 더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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