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총장 채정룡)은 지난 2일 대학본관에서 삼성카드 전주지역단(단장 유희택)으로부터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유희택 삼성카드 전주지역단장은 “전북지역 인재 양성의 요람인 군산대에 발전기금을 내놓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산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채정룡 총장은 “군산대는 울타리를 없애는 등 지역 사회와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 같은 군산대의 노력에 대해 지역 사회에서도 성원을 보내주고 있다”며 “지역 사회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