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가 지난 5일 입학사정관 전형을 마감한 결과, 360명 모집에 총 421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7대1을 기록했다.
그 중“특성화 인재 전형”이 50명 모집에 모두 670명이 지원해 13.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정원이 가장 많은 전형은“성신 리더십우수자 전형”으로 130명 모집에 1347명이 지원, 10.3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지역인재전형”이 90명 모집에 1170명이 몰려 13대 1을. “자기주도학습자 전형”과 “성신하모니 전형”이 각각 70명 모집에 852명이 지원해 12.17대 1, 20명 모집에 172명이 지원해 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