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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보건계열학과 정원 30명 늘어나

중부대(총장 임동오) 보건의료관련 학과 정원이 내년부터 30명 늘어난다.


중부대는 이번 정원 증가를 통해 보건계열 특성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11일 중부대 관계자에 의하면 간호학과는 20명, 물리치료학과는 10명이 현재 정원에서 늘어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간호학과는 정원이 65명, 물리치료학과는 25명으로 조정된다.

임동오 총장은 “이번 증원을 통해 보건계열 학과 특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매년 인지도 있는 의료기관에 전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홍 기자 (duncan21@unn.net) | 입력 : 11-08-11 오후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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