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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총장님이 졸업장 준다”

    △ 정상운 총장이 졸업생에게 학위를 전달하고 있다.

성결대(총장 정상운)는 11일 오전 10시30분 성결대 기념관 2층 홍대실홀에서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정상운 총장은 지난 2월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 이어 대학원 65명, 단과대학 196명, 평생교육원 5명 총 261명의 졸업생 전원에게 학위를 전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학위수여식에 참여한 한 졸업생들은 “전에는 졸업식하면 통상 기념사진 촬영만 있었기 때문에 참석을 안하고 졸업식에서 사진과 졸업장만 받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며 “우리 대학에서는 지난해부터 총장님께서 직접 졸업장을 수여하는 졸업식 풍토가 자리잡혀 동기들도 졸업식의 참된 의미를 느끼기 위해 대부분 졸업식에 참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결대 정상운 총장은 “‘세계 장수기업, 세기를 뛰어넘은 성공’의 저자이자 전 세계의 최장수 기업들을 연구한 윌리엄오하라 교수가 장수 기업의 특징으로 내놓은 것은 두가지, ‘단단해지고, 유연해저라’였다”며 “우리 성결대의 자랑스런 동문들이 거친 비바람과 파도가 끊이지 않는 망망대해와 같은 현실 사회로 나가서 장수기업의 특징처럼 맡은 일에 단단해지고 세상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유연함을 가진 사람으로 성공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송아영 기자 (songay@unn.net) | 입력 : 11-08-12 오전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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