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교수는 "인체모델링과 인간공학에 관해 100여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 인간공학과 바이오메디칼 분야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인명사전에 올랐다"고 30일 분석했다.
문 교수는 지난해 '마르퀴스 후즈 후' 2006년판에도 등재된 바 있다.
문 교수는 성균관대 바이오메카트로닉스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아이오와대 박사를 거쳐 일본 도코 덴키대 교수 등을 역임했다. 2002년 성균관대에 부임해 현재 디지털팩토리ㆍ바이오메카트로닉스 센터장과 미국 아이오와 대학 의공학과 부교수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