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이날 서울대에서 열린 융합과학기술 학술대회와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 시상식에서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 진흥상을 받았다.
‘아모레 퍼시픽(AMOREPACIFIC) 여성과학자상’은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탁월한 업적으로 이 땅의 과학분야 발전에 기여한 여성과학자들의 열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고의 여성과학자상이다.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주)태평양이 우리나라 여성과학 부문의 진흥과 육성을 위해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