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휴먼피아 등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성북구 상공회와 국민대, 휴먼피아가 공동 주관하고 잡코리아가 후원한다. 박람회는 청·장년실업 및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준비된 것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가해 면접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민대에서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주)캠퍼스21,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등이 참여하며, 보문역에는 엠엠에스주식회사 등 장년층을 대상으로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이 참여 예정이다.
이미지관리, 이력서작성, 경력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에 의한 상담도 제공된다.